2017년3월12일, 요한복음1:6-12, “신앙의 궁극적인 목적”

 

인생을 아무리 화려하게 살았다 할지라도 마지막이 비참하면 올바른 인생도, 행복한 인생이 아닌 불행한 삶이 되고 맙니다. 그럼으로 사람은 끝이 좋아야 합니다. 그래야 복된 인생 , 행복한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들은 비록 인생에 있어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그 아무리 교회를 오랫동안 다니고 봉사를 많이 했어도 구원받지 못한다면 그 신앙생활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사도 요한은 예수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성육신 하신 구원자이심을 변증하고자 이글을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인 구원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1.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알아야 합니다.(9)

교만하여 악한 일만 일삼는 인간들을 살리시려고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고 그 예수는 죄인들의 죄 값을 대신 치루셨다고 하셨습니다. 그 죄 값을 어떻게 치르게 하셨느냐? 죽음으로서 치르게 하셨습니다. 단순하게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십자가위에서 모진 고통을 당하여 처참하게 죽게 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기에 죽음에서 살리시려고 십자가에서 처절히 우리 죄 값을 치르셨습니다. 이 십자가의 죽음이 바로 우리 죄 값을 치르기 위한 예수님의 죽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시면서 온 인류를 향하여 너희는 나를 믿으라. 그러면 죄 용서 받고 살리라!”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고 구원을 얻는 삶, 마지막 까지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1. 믿음의 반응이 필요합니다.(12)

주님은 우리 인간들에게 구원을 베푸시려고 하늘 보좌를 버리셨고 낮고 천한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과 함께 사셨으며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려고 그 참혹한 십자가형을 당하셨습니다. 여기까지가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99%의 길을 닦아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1%어떻게 해야 이제 구원은 이뤄지느냐? 하면 그것은 우리 인간이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구원이 이루어진다. 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나타내야할 반응은 고작 1%도 되지 않습니다. 십자가의 보혈이 내 죄를 씻음을 믿습니다.” 바로 이 믿음만 있으면 죄 용서받고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뿐만 아니라 구원받고 영생을 얻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구원받는 것이 참 쉽습니다. 그냥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고백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 공로도 필요 없습니다. 구원의 선물을 값 없이 주실 때 그 선물을 믿음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런 신앙 고백으로 말미 아마 구원 받고 마지막까지 구원을 놓치지 아니하는 승리자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말씀이 육신 되어 오신 성령을 받아야합니다.(14)

우리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할 그 때에 성령이 인을 치시면 우리의 구원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결국 구원은 자기 의지가 아니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야합니다. 성령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홀로 자기감정으로 구원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내가 예수를 주님이라 고백하는 것은 바로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의 도움이 아니고서는 이런 고백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나의 구세주라고 부르게 되고 이렇게 부르는 자는 다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이 너는 내 것이라 인치셨을 때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어느 누구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성령으로 인 쳐서 구원받은 사람도 타락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품안을 일시적으로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나면 괴로워합니다. 반드시 다시 돌아옵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사랑 속에 거하게 됩니다. 여기에 성령으로 인 쳐서 구원받은 자의 특징이 있고 여기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한번 성령으로 인 쳐 구원받은 사람은 누구도 하나님으로부터 빼앗아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령이 인치면 어느 누구도 그 무엇도 우리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끊을 수가 없으며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인침 받은 후에는 반드시 믿음이 자라게 됩니다. 씨앗이 심어졌을 때 싹이 나고 줄기가 자라고 점 점 커서 열매를 맺듯이 성령으로 인 쳐서 구원받은 사람은 반드시 믿음이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으로 오늘 이 아침 저와 여러분은 헛된 신앙생활이 아닌 구원과 연결되는 신앙인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들의 신앙의 궁극적인 목적인 구원을 확신 받고 오늘 당장 죽어도 나는 천국 간다는 확신함으로 신앙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믿음이 있다면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 구원을 위하여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하며 사시길 바랍니다. 이 아침에 모인 우리 모두 한 사람도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 없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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